부산에서 일본 쓰시마섬으로 출발하는 1박 2일 여행용 쓰시마 링크 페리 왕복 티켓 예약 후기입니다.특히 저렴한 해외여행을 원하는 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데,12월 특별 할인으로 왕복 요금이 45,000원 또는 39,000원에 가능하기 때문입니다.저는 이번에 39,000원으로 다녀왔는데요실제 예약 절차부터 승선 경험, 일정 계획 팁까지 상세히 정리했습니다.대마도 여행 1박 2일 쓰시마링크호 예약 후기 부산에서 가까운 해외 여행지로 쓰시마 섬은 꾸준히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비행기 없이 해외여행을 경험할 수 있으며, 짧은 이동 시간 덕분에 주말이나 짧은 휴가에도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습니다. 부산-쓰시마 페리 중 최근 주목받는 쓰시마 링크 페리의 인기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가장 큰 이유는 가격 ..
영국 첫 방문자를 위해 교통카드를 선택하기 쉽도록 비교하는 글과내가 실제 사용했던 카드에 대해서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한다.후기는 포스팅 제일 밑에 있으니 후기를 알고 싶다면 밑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영국 런던 교통카드로 오이스터 카드를 사용했던 이유 런던 여행을 준비할 때 교통편은 단연 가장 혼란스러운 부분이었다.지하철 노선은 복잡하고 버스는 많으며 요금 체계도 한국과 다르다.오이스터 카드는 꼭 필요한 걸까?아니면 트래블 카드나 비접촉식 카드로 충분할까?런던을 처음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하게 된다.이번 런던 여행에서는 별도의 트래블 카드를 준비하지 않았다.이유는 간단했다.동행한 사람들이 트래블 카드를 준비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비접촉 결제 기능이 있는 국제 결제 카드도 가지고 있지 않았..
런던은 욕심내면 일정이 무너지고,욕심을 덜어내면 훨씬 만족스러워지는 도시다.처음 런던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다 보고 와야 할 것 같아서” 일정을 과하게 채우는 것이다.하지만 막상 다녀오고 나면 기억에 오래 남는 건많이 본 하루가 아니라 잘 정리된 하루다.그래서 이 글에서는런던 일정이 짧은 자유여행자 기준으로✔ 무리하지 않고✔ 도보 위주로✔ 투어 없이도 충분히 소화 가능한3일 일정 흐름을 하나로 정리했다.DAY 1|타워브릿지부터 런던탑까지, 런던 감성 제대로 걷는 날숙소 → 런던타워브릿지(예약) → 옛시청 → 사우스워크 대성당 →버로우 마켓 → 그레이스처치 스트리트 & 리든홀 마켓 →스카이가든 → 런던탑 → 헤이즈 갤러리아런던 1일차는 템스강 남·북쪽을 모두 경험하는 일정으로 잡았다.이..
스톤헨지·윈저성·옥스포드 vs 세븐 시스터즈·브라이튼런던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고민을 하게 된다.“저녁에 뮤지컬을 볼까, 아니면 하루를 통째로 써서 근교를 다녀올까?”뮤지컬은 분명 런던다운 선택이다. 하지만 모든 여행자에게 정답은 아니다.시내 관광을 어느 정도 마쳤다면, 하루쯤은 런던을 벗어나 영국의 다른 얼굴을 보는 일정이 오히려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런던 근교 투어 중에서 특히 많이 선택되는 코스는 크게 두 가지다.스톤헨지 · 윈저성 · 옥스포드 [SnV 한국인 영국공인가이드] 윈저성내부+옥스포드+스톤헨지[SnV 한국인 영국공인가이드] 윈저성내부+옥스포드+스톤헨지 #김밥제공 #런던근교완전정복의 후기, 가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세요. 영국여행experience..
런던 여행 3일차는 “얼마나 더 보느냐”보다 “어떻게 마무리하느냐”가 더 중요한 날이다. 앞선 일정에서 런던 시내 핵심 명소를 충분히 걸어 다녔다면, 마지막 날까지 무리하게 채우는 일정은 오히려 여행의 만족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 그래서 추천하는 3일차 일정은 근교 여행 하나와 저녁 문화 일정 하나로 구성한 여유 있는 루트다.이 일정은 런던 체류 일정이 짧은 분, 투어 없이 자유여행으로 핵심만 보고 싶은 분, 그리고 여행의 마지막 밤을 특별하게 남기고 싶은 분들께 특히 잘 어울린다.윈저성으로 떠나는 반나절 근교 여행런던 여행 3일차의 중심은 윈저성(Windsor Castle)이다. 런던 시내에서 기차로 이동이 가능해 당일치기 근교 여행으로 부담이 없고, 영국 왕실을 상징하는 장소인 만큼 “영국에 왔다”는..
런던 자유여행을 하면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하루 일정만 잘 짜도 런던의 핵심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걷기 좋은 도시이고, 무료 박물관과 상징적인 랜드마크가 잘 모여 있어 동선만 잘 구성하면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이번 글은 실제로 내가 하루 동안 다녀온 코스로, 박물관 → 랜드마크 → 야경 까지 모두 담은 현실적인 런던 자유여행 하루 일정 후기다.짧은 런던 일정이라면 이 루트가 좋다.숙소 → 영국박물관 대영박물관 (10:10)하루의 시작은 영국박물관이었다. 10시 오픈이었는데 10시 10분에 예약을 해서 10시전에 도착을 했는데 다들 오픈런을 해서 가이드줄도 있었다. 그래서 이게 가이드 줄인지 일반인들이 줄서는 줄인지 몰라서 직원에게 물어봤는데 박물관을 바라보는 기준으로 오른쪽에 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