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은 욕심내면 일정이 무너지고,욕심을 덜어내면 훨씬 만족스러워지는 도시다.처음 런던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다 보고 와야 할 것 같아서” 일정을 과하게 채우는 것이다.하지만 막상 다녀오고 나면 기억에 오래 남는 건많이 본 하루가 아니라 잘 정리된 하루다.그래서 이 글에서는런던 일정이 짧은 자유여행자 기준으로✔ 무리하지 않고✔ 도보 위주로✔ 투어 없이도 충분히 소화 가능한3일 일정 흐름을 하나로 정리했다.DAY 1|타워브릿지부터 런던탑까지, 런던 감성 제대로 걷는 날숙소 → 런던타워브릿지(예약) → 옛시청 → 사우스워크 대성당 →버로우 마켓 → 그레이스처치 스트리트 & 리든홀 마켓 →스카이가든 → 런던탑 → 헤이즈 갤러리아런던 1일차는 템스강 남·북쪽을 모두 경험하는 일정으로 잡았다.이..
스톤헨지·윈저성·옥스포드 vs 세븐 시스터즈·브라이튼런던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고민을 하게 된다.“저녁에 뮤지컬을 볼까, 아니면 하루를 통째로 써서 근교를 다녀올까?”뮤지컬은 분명 런던다운 선택이다. 하지만 모든 여행자에게 정답은 아니다.시내 관광을 어느 정도 마쳤다면, 하루쯤은 런던을 벗어나 영국의 다른 얼굴을 보는 일정이 오히려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런던 근교 투어 중에서 특히 많이 선택되는 코스는 크게 두 가지다.스톤헨지 · 윈저성 · 옥스포드 [SnV 한국인 영국공인가이드] 윈저성내부+옥스포드+스톤헨지[SnV 한국인 영국공인가이드] 윈저성내부+옥스포드+스톤헨지 #김밥제공 #런던근교완전정복의 후기, 가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세요. 영국여행experience..